CEO 인사말

"스마트 개량, 지속가능한 양돈"

(Smart Breeding, Sustainable Swine Farming)

안녕하십니까?
(주)코리아제네틱스 대표이사 장익준입니다.

저는 지난 25년간 덴마크, 캐나다,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우수한 유전 능력을 가진 종돈을 수입·공급하며 양돈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 양돈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보다 지속가능한 양돈 모델을 정립하고, 이를 국내 농가에 적용할 방법을 모색해 왔습니다.

 

코리아제네틱스는 단순한 종돈 공급을 넘어, 번식능력, 강건성, 사료효율, 육질의 균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최적의 유전 형질을 제공합니다. 특히, 스마트팜 기술과 생산 현장 데이터 분석을 접목하여, 단순한 유전적 우수성에 머물지 않고 실제 농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생산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양돈 산업은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환경적 지속가능성동물 복지를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코리아제네틱스는 글로벌 선진 종돈과 정밀한 데이터 기반의 유전 개량 기술을 도입하여, 국내 양돈 농가가 더욱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축적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 양돈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연구·협력을 통해 국내 양돈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2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양돈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코리아제네틱스 대표이사 장익준

코리아제네틱스
사명 및 사훈

코리아제네틱스는 혁신적 도전(異創業) 을 통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유전 개량 기술과 스마트 양돈 모델을 창조합니다. 하지만 성공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것(難守成) 은 더욱 어려운 과정이기에, 끊임없는 연구와 실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 사훈은 코리아제네틱스가 단순한 종돈 공급을 넘어, 양돈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易創業 難守成 (이창업 난수성) 이고

창업은 쉬우나, 성공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것은 어렵다.“

어떤 사업이든 시작하는 것은 비교적 쉬울 수 있지만, 이를 유지하고 더욱 발전시키는 것은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코리아제네틱스는 스마트 유전 개량과 데이터 기반 양돈 솔루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가고자 합니다. 단순한 종돈 공급을 넘어, 과학적 접근과 실증된 기술로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天無三日晴 地無三里平 (천무삼일청 지무삼리평) 이니

하늘은 사흘 내내 맑은 날이 없고, 땅은 삼 리를 가도 평탄한 곳이 없다.”

변화와 도전은 피할 수 없는 자연의 법칙입니다. 끊임없는 환경 변화 속에서 코리아제네틱스는 흔들림 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보다 나은 양돈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시장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개량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할 것입니다.

(정도) 하라

정도를 걸어라.”

코리아제네틱스는 정직하고 올바른 길을 걸으며, 투명한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양돈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단기적인 이익보다 장기적인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목표로 삼아, 농가와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This is a staging environment